What I am thankful for this semester...
- 먼저, 광야에 나를 보내신 주께 감사.
  그리고 나로 하여금 그곳에서 주를 찾게 하심 감사,
  그리고 그곳에서 나를 결국 만나주시고 광야에서 나오게 하심 감사...
- 주님의 언약을 받음에 감사: "You will never be the same", "너가 예전과 결코 같지 않으리".
   나에겐 너무나 중요한 그말... 내가 이전처럼 다시는 주를 떠나 멀리 가지 않으리
- 주님 더 사랑하게 된거 !!!
- 주님의 십자가.. 내 구원이 조금이나마 더욱더 진실되게 느껴지고 구원의 감사가 느껴진것..
   십자가와 조금씩 가까워 진것...
- 주님의 부흥에 너무나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주신것
-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기로 비젼을 본것
- 전도 외 비젼을 보게 하신것
- 주님, 주님, 주님, 당신이 제안에 이번학기에 일으키신 일은, 
  그 은혜가 너무나 크고 깊어서 다 말로 형언할 수 없습니다...
  주님,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. 내삶이, 새삶이... 주님의 것, 주님에게 미쳐서 온전히 이끌리어 살아가기 원합니다.
  주님... 아직 나 많이 살아 있고 나 너무나 부족하지만 끝까지, 끝까지 주님 찾기 원합니다.
  주님을 향한 더욱 더 간절한 마음 주세요.
  사랑해요 !!